Advertisement
이날 이데일리는 황정음이 최근 농구스타 A씨와 데이트를 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공개적인 장소에서 주변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둘만의 시간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황정음은 지난 2월 22일 소속사를 통해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 이혼 소송 중임을 알렸다. 지난 2016년 결혼한 두 사람은 4년 만에 파경 위기를 겪었으나, 재결합 이후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하지만 3년 만에 다시 이혼 소송 진행 중임을 밝혔다.
Advertisement
2002년 걸그룹 슈가 멤버로 데뷔한 황정음은 배우로 전향했으며, 최근 SBS '7인의 탈출', '7인의 부활'에 출연해 활약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