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정시아가 딸 서우 양의 그림실력을 자랑했다.
23일 정시아는 "나 그리고 서우가 그려준 나"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과 그림을 공개했다.
이어 "서우가 그려준 나는 표정이 너무나 온화해서 그렇게 살아야 할 것만 같다. 노력해볼게"라고 덧붙였다.
정시아의 딸 서우 양이 그린 엄마 정시아는 수수하면서도 온화한 미소를 띈 모습이다. 엄마를 보는 딸의 마음이 묻어나 감동을 더한다.
정시아의 딸 서우 양은 남다른 예술적 재능을 펼쳐왔다. 최근 현재 재학중인 예술 중학교 미술 실기 대회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돼 전시까지 하게 되는가 하면, 일찍이 서우양은 '입체보석 하트의 비밀'이라는 그림동화책을 출간하는 등 다재다능한 분야에서 소질을 보여왔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도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올해 1월 종영한 MBC 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에 출연한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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