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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1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동덕여자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개최되는 'First Page in Seoul'은 송건희의 데뷔 이래 처음으로 열리는 팬미팅이다. 이에 송건희는 오랫동안 팬미팅을 기다려온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함께 즐길 수 있는 코너들을 마련, 팬들과 보다 가까이서 호흡하며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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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송건희는 최근 국내외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인기리에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임솔(김혜윤)을 짝사랑하는 김태성 역을 완벽히 소화해 내며 호평을 이끌었다. 그는 훈훈한 비주얼과 반항기 넘치면서도 능글맞은 신선한 매력으로 '서브 남주 앓이'를 하게 만들며 차세대 라이징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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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