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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되는 VCR 속 김재중은 오랜만에 쉬는 날을 맞이해 옷방 정리에 나선다. 앞서 김재중은 '편스토랑' 첫 출연 당시, 백화점을 방불케 하는 옷방을 공개해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언뜻 보기만해도 범상치 않은 디자인의 의상들, 블링블링 액세서리까지 화려함의 극치였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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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대 당시 키 178.6cm에 체중이 59kg로 깡마른 스키니 몸매였던 김재중은 입대 후 체중이 20kg 늘어 79kg까지 찍었다고. 보기 좋게 건장한 체격으로 변신한 김재중은 당시 빛나는 비주얼로 큰 화제를 모았다. 그야말로 '입대 레전드'로 꼽히며 '김재중의 또 다른 전성기'라고 불릴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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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중은 "당시 거의 근육으로만 20kg 증량했다"라며 "저 때로 다시 돌아갈까요?"라고 너스레를 떨어 '편스토랑'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충격적인 비주얼로 '입대 레전드'를 만들어낸 김재중의 군시절 이야기와 명품 편집숍 못지 않은 화려한 옷방의 비밀은 본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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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