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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홀딩스는 철강부문 실적이 지난해 4분기를 기점으로 조금씩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포스코 고로 개수 등의 영향으로 생산과 판매가 줄어 전분기 대비 매출은 다소 줄었으나, 판매가격 상승 및 원료비 감소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소폭 증가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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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전지소재부문에서는 포스코퓨처엠이 양극재 판가 하락과 인조흑연 음극재 공장 초기가동 비용 계상으로 전분기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하락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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