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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의 2분기 영업이익은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세액공제를 포함한 수치다. 세제 혜택은 4478억원으로, 이를 제외하면 2525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이창실 LG에너지솔루션 CFO(최고재무책임자)는 "수요 감소에 따른 유럽 및 중국 공장 가동률 하락으로 인한 고정비 부담 영향이 컸다"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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