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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은 지난 6월 초 커넥트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 종료 이후, 글로벌 대형 레이블과 유수 기획사 등으로부터 다양한 제안을 받았다. 하지만 긴 고민 없이 그동안 함께해온 스태프들과 의리를 택했다. 내홍 속에 퇴사한 스태프들을 챙기고, 팬들의 우려를 최소화하기 위해 당초 예정보다 빠르게 거취를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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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은 솔로 5주년인 25일 오후 라이브방송으로 팬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진다. 그동안 무한 신뢰와 응원을 보내준 다니티(팬덤명)에게 고마운 마음, 새출발 배경, 향후 계획 등을 소탈하게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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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워너원 활동 종료 후에는 자신이 대표로 커넥트엔터테인먼트를 설립, 솔로 가수로 활동했다. 2022년에는 디즈니+ '너와 나의 경찰수업' 주연을 맡아 본격적인 배우 활동도 시작, 해당 작품으로 그해 '제1회 청룡시리즈어워즈'에서 인기스타상을 받기도 했다. 최근 커넥트엔터테인먼트 대주주 A씨를 사문서 위조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소한 강다니엘은 자연스레 커넥트엔터테인먼트와도 결별한 바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