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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팝핀현준은 '소문이 안 좋다. 언제 이혼했냐'며 이혼설 언급에 "나 진짜 완전 황당하다. 아까 박애리 만나지 않았냐. 이혼했으면 같이 살리가 없지 않냐"며 가짜 뉴스에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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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핀현준은 "가짜 뉴스 이번에 법적조치를 했다. (사이버 레카들) 다 고소했다"며 강경 대응에 나섰다. 그는 "얼마나 황당했냐면 '박애리가 아들을 못 낳아서 소박을 맞았다', '이혼을 했다', '댄스 학원을 차렸는데 제자랑 불륜이 났다'면서 극단적인 선택 내용까지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고 있더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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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팝핀현준은 지난달 26일 "선처는 없다. 허위사실유포, 명예훼손, 범죄"라며 고소장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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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처는 없다"며 못 박은 팝핀현준은 "이번 계기로 이러한 범죄자들이 합당한 처벌을 받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며 정의구현을 통해 다시는 저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길 바라는 마음"이라고 밝혔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