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카라 박규리가 수술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박규리는 25일 "널 비춰줄게"라며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규리는 흰색 민소매 셔츠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채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최근 광대 골절과 안와 골절 부상을 당해 수술을 받았음에도 전혀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박규리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13일 "박규리가 최근 개인 일정 중 광대 골절과 안와 골절을 입어 병원에 방문 후 정밀 검사를 받았다"며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박규리는 16일 "수술 잘 받았다"며 회복 중인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카라는 24일 새 싱글 '아이 두 아이 두'를 발표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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