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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리 소속사 빅보스엔터테인먼트는 13일 "박규리가 최근 개인 일정 중 광대 골절과 안와 골절을 입어 병원에 방문 후 정밀 검사를 받았다"며 활동을 중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후 박규리는 16일 "수술 잘 받았다"며 회복 중인 근황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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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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