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이지혜가 하와이에서도 좋지 않은 날씨에 속상해 했다.
Advertisement
26일 이지혜는 "이 정도면 나도 이제 하와이한테 뭐 잘못한 거 없나 생각해 봐야 할 것 같네"라고 한탄했다.
이에 김소영은 "언니 하와이 날씨가 최고라면서…"라 안타까워했고 홍현희는 "감사해요. 서울 날씨 좋아요", 강재준은 "상암동 하늘공원 오셨구나 잠깐 나갈게 누나", 이현이의 남편 홍성기는 "누나 오크밸리 가셨구나"라고 놀렸다.
Advertisement
이지혜는 지난해에도 해외여행을 갔지만 우중충한 날씨에 "제발 양양이라고만 하지마라... 마지막에 돌고래 있다"라고 했다.
하지만 국내 여행지와 크게 다르지 않아보이는 모습에 주변 지인들은 댓글로 이지혜를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Advertisement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광화문 삼켰다…10만 아미와 함께 쓴 '아리랑'의 기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