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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최근 미국 매체 피플과의 인터뷰를 통해 건강을 위해 실천하는 습관들과 피하는 것들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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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가 되면서 일주일에 5~6일씩 역도를 시작했고, 얼마 지나지 않아 지역 보디빌딩 대회에 출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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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웨이트 리프팅은 최고의 몸매를 만들어준다. 상체에 근육이 붙기 때문에 매우 작은 허리를 가진 것처럼 보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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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치즈와 가공육, 흰 빵, 유제품 섭취는 피한다. 대신 우유를 마신다. 설탕이 들어간 음식도 자제한다.
외출할 때는 SPF가 함유된 화장품을 바르고 밤에는 순한 클렌저로 얼굴을 씻고 오일과 보습 크림을 애용한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나이가 들어서도 신체적으로 계속해서 활동해야 한다"면서 "계속 움직이면 나이가 들어도 계속 움직일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