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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과 KIA의 경기가 열린 28일 고척스카이돔은 오후 3시13분 기준, 1만6000번째 마지막 티켓이 팔려나갔다.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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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매진으로 KIA와의 이번 주말 3연전 모두 매진을 달성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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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3번의 3연전 매진은 목동구장을 홈구장으로 쓸 때다. 그 3번 중 2번도 KIA가 원정팀으로 왔을 때 달성된 기록이다. 나머지 1번은 역시 한화였다.
고척=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