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조윤희가 딸, 딸 친구들과 정신없는 하루를 보낸다.
30일 방송되는 TV CHOSUN 신규 관찰 예능 파일럿 프로그램 '이제 혼자다' 4회에서는 조윤희가 딸 로아의 교우 관계 점검차 로아의 친구들을 초대해 성대한 파자마 파티를 여는 모습이 그려진다.
조윤희에게 전해진 청천벽력 같은 소식. "쉬는 시간에 나 항상 혼잔데…"라는 로아의 한 마디에 마음이 무거워진 조윤희. 학교에서 로아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조윤희는 생전 처음 듣는 로아의 학교생활 이야기에 큰 충격을 받고, 로아를 위한 긴급 처방에 나선다. 완벽 계획형 엄마 조윤희의 플랜 A부터 Z까지 빈틈 없이 꽉꽉 채운 파자마 파티가 펼쳐진다.
아이들의 환호 소리와 조윤희의 곡소리가 뒤섞인 조윤희 표 파자마 파티! "왜 헤어졌어요?" 순수하고 매콤한 로아 친구의 기습 질문부터 로아와 친구들의 갈등까지, 그야말로 '엄마 조윤희'의 슬기로운 대처가 절실한 순간과 맞닥뜨린다. 과연 조윤희는 백패킹보다 고된 혼돈의 파자마 파티를 무탈히 끝낼 수 있을까.
한편, '이제 혼자다'는 다시 혼자가 된 사람들의 삶을 간솔하게 담아낸 리얼 관찰 예능으로 오늘(30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김나영, '차 팔아 샀던' 1000만원대 명품백…"죽을 때까지 가지고 있을 것" -
'민폐 공사' 고개 숙였던 기은세..완공되자마자 바베큐 파티 "돈 주고도 못사는 창밖 뷰" -
윤남노, 마운자로 고백 "박은영 남편 병원서 처방...소화제 먹고 계속 먹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3.'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4.'와 이종범 제쳤다' 김선빈 타이거즈 역사 썼다, KIA 10대3 대승…김도영 홈런 1위·올러 다승 1위[광주 리뷰]
- 5.이럴수가… 지쳤나? 호주 출신 대체 외인, 충격의 7실점, 데뷔 최단, 최다 실점 충격의 퀵후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