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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DJ 김태균이 방송 중 "월드 게이로 입덕했다. 오빤 진짜 최고의 월드 게이다"라는 댓글을 읽으며 "케이윌 뮤직비디오 때 서인국이랑 붙은 별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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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는 "이 노래 때문에 내 노래가 타이틀 곡이 되지 못했다. 너무 잘돼서"라며 농담을 건네고, 안재현은 "그러면 뮤직비디오 준비할까요? 초대만 해준다면 스케줄 열심히 하는 편"이라며 열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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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이 "2탄 뮤비에서 서인국이 죽는 결말이고, 3탄 한다면 다른 게이를 만나냐"고 물었을 때 안재현은 "서인국이 없다면 상상할 수 없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안재현은 해외에서의 화제성에 대해 "케이윌 노래가 원래 인기가 많고, 서인국도 해외 팬들이 많아서 화제가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뮤비를 찍고 식사하러 갔던 장소가 일본 팬들 사이에서 사진 명소가 됐다"며 놀라움을 전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