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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유찬의 예선은 KBS 2TV에서만 중계했다. 그리고 이번 올림픽 수영 종목에 대한 높은 관심에 힘입어 전 방송사에서 당일 방송된 한국 경기 중 가장 많은 207만여 명의 시청자 수를 확보하며 시청률 8.1%를 기록했다. KBS 파리올림픽 수영 중계는 '여자 마동석'이라고 불리는 정유인 해설위원, 이동근 캐스터가 담당하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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