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이효리가 화보 같은 일상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2일 휴식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양 손을 들고 강렬한 햇빛을 가리고 서 있는 이효리. 여름날의 하늘과 어우러져 화보를 연상케 하는 일상이었다.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인 이효리는 흰색 블라우스에 청바지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때 포인트는 크롭 흰색 블라우스였다. 이날 짧은 상의를 착용한 이효리는 요가 등으로 다져진 군살 없는 잘록한 허리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13년 이상순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거주해온 이효리는 최근 "서울 이사를 준비 중"이라고 밝ㅎ니 바 있다.
또한 이효리는 최근 자신의 어머니와 JTBC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를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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