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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손을 들고 강렬한 햇빛을 가리고 서 있는 이효리. 여름날의 하늘과 어우러져 화보를 연상케 하는 일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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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포인트는 크롭 흰색 블라우스였다. 이날 짧은 상의를 착용한 이효리는 요가 등으로 다져진 군살 없는 잘록한 허리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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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효리는 최근 자신의 어머니와 JTBC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를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