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데뷔 17주년을 맞은 소녀시대가 여전한 우정을 뽐냈다.
4일 유튜브 채널 '권유리'에는 '[유리가 만든 TV] 소시야 파니야 생일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써니를 제외한 소녀시대 일곱 멤버가 데뷔 날짜인 8월 5일과 멤버 티파니의 생일 8월 1일을 기념해 모여 사진 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하얀 드레스를 입은 소녀시대 멤버들의 여전한 미모가 감탄을 부른다.
이를 본 팬들은 "써니 언니는 어디갔어요? 미국갔나?", "누가 유리언니한테만 드레스 코드 안 알려준 거야", "진짜 소녀시대 영원해라", "너무 아름다워요", "올타임 레전드 소녀시대", "소녀시대 그리고 티파니 생일 축하해", "소녀에서 여신이 된 소녀시대 멤버들", "뭉클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소녀시대는 지난 2007년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데뷔, 올해로 데뷔 17년차를 맞이했다. 특히 지난 21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가 출연해 완전체 활동 계획에 대해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김호중, 가석방 후 올린 '친필 사과문'…"어긋나지 않게 살겠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
- 4."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일본 감독 32강 탈락 사과…'그래도 대표팀 감독은 계속할래요'→4년 뒤 월드컵 우승 도전
- 5.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