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여자 탁구 대표팀의 브루나 알렉산드르(왼쪽)가 6일(한국시각) 프랑스 파리 사우 파리스 아레나4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탁구 여자 단체 16강전에서 줄리아 다카하시와 함께 조를 이뤄 한국의 전지희-신유빈 조를 상대하고 있다. 한팔이 없는 브루나 알렉산드르는 올림픽과 패럴림픽에 동시에 참가하는 역대 여섯 번째 선수다. 파리(프랑스)=정재근 기자 cjg@sportschosun.com/2024.8.6/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전지현, 자식 농사 대성공..두 아들 ‘완벽 DNA’ “다 가졌네, 없는 게 뭐야” -
송일국, '190cm 삼둥이'에 치여사는 근황 "사춘기 반항, 판사母 아닌 내게 쏟아" ('불후') -
故 현미, 싱크대 앞 쓰러진 채…벌써 3주기 "발견만 빨랐어도" -
'10세 연상♥' 효민, '100억' 한강뷰 신혼집 공개..올블랙 화장실도 깜짝 ('편스토랑') -
'유산 아픔' 오상진♥김소영, 드디어 득남…"네 가족 됐다" 뭉클한 소감 -
정호영, 라이벌 샘킴에 기습 따귀..돌발행동에 일동 충격 ('1박2일') -
힐러리 더프 “톱스타 전남친 익사 후 나 찾아와”..사후 메시지 공개 -
환희, '불화' 母와 20년만 시장 나들이 중 대참사 "갑자기 사라져" ('살림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