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본명 이지은, 31)가 월드투어에 참여한 100명이 넘는 스태프들에게 비즈니스석 항공권을 결제했다는 미담이 퍼져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아이유는 최근 로스앤젤레스에서 마무리된 '2024 아이유 HEREH 월드투어 콘서트'의 스태프 전원에게 비즈니스 클래스 항공권을 제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스태프들의 비즈니스석 탑승 인증사진이 퍼지며 알려졌다.
한 스태프는 "그녀의 플렉스. 전 스태프 비즈니스 클래스"라고 적었고 다른 스태프 역시 "언니 덕분에 편하게 간다. 역시 '요아정'"등의 글을 게재했다. 이들에 따르면 아이유는 30여명의 댄스팀과 경호팀, 헤어, 메이크업, 코디네이터 등 모든 스태프 전원이 비즈니스로 귀국길에 오를 수 있도록 했다고.
아이유는 지난 2일 로스앤젤레스에서 '2024 아이유 HEREH 월드투어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월드투어에서 아이유는 전 세계 18개 도시 31회의 공연을 마쳤다.
한편 아이유는 다가오는 9월 21일과 22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대한민국 여성 아티스트가 공연하는 것은 아이유가 최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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