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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예비 신랑은 비연예인 사업가로, 두 사람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사랑과 믿음을 쌓아오다 2년간의 열애 끝에 아름다운 결실을 맺게 됐다"며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친인척, 가까운 지인들만 모시고 서울 모처에서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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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tvN '마인'과 JTBC '그린마더스클럽', 넷플릭스 시리즈 '글리치', SBS '트롤리' 등의 작품에서 매력적인 비주얼은 물론, 맞춤옷을 입은 듯한 캐릭터 소화력과 함께 안정적이고 개성 넘치는 연기력을 보여주며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최수임. 이에 더해 영화 '인터뷰'에도 출연 소식을 전하며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그는 결혼 후에도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전해 그가 펼쳐낼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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