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이유비가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7일 이유비는 "오늘 하루. 탕후루랑 피자랑 등등"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유비는 한껏 짧아진 헤어스타일로 동안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중단발은 '거지존'이라 불릴 정도로 소화하기 힘든 기장으로 알려졌지만 이유비는 찰떡 같이 소화한 모습. 34세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어려 보인다.
또 백옥같은 피부와 화려한 이목구비로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자랑, 팬들에게 감탄을 안겼다. 발랄한 룩도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유비는 배우 견미리의 딸이자 가수 겸 배우 이승기의 처형이다. 최근 SBS '7인의 부활'에 출연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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