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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아이 엄마는 좋은 사람이에요. 저 사진 한 장 때문에 한 사람 망치지 마세요"라며 "사진의 상처와 함소원 씨는 상관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라며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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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폭행 여부를 두고 논란이 커지자, 진화는 글을 삭제한 뒤 자신의 입장을 번복하는 해명 글을 올렸다. 진화는 "내가 오해의 글을 잘못 썼다. 함소원은 나쁜 사람이 아니니 오해하지 마라. 내가 잘못 보냈다"며 딸, 함소원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불화설을 일축했다. 함소원 또한 "진화도 좋은 사람이다. 놀라셨을 당신을 위해 보낸다"며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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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진화 글 전문
어제 제가 한 행동에 대해서 아이 엄마한테 잘못한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이 엄마는 좋은 사람이에요. 저 사진 한 장 때문에 한 사람 망치지 마세요.
사진의 상처와 함소원 씨는 상관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알려드립니다.
정말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