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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레코드협회는 앨범의 누적 출하량에 따라 골드(10만 장 이상), 플래티넘(25만 장 이상) 등 다양한 등급의 인증을 부여한다. 지민의 'MUSE'는 이 기준을 충족하며 그의 음악적 영향력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또한, 이 앨범은 오리콘 차트에서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발매 첫 주에 '주간 디지털 앨범 랭킹' 1위, '주간 앨범 랭킹' 및 '주간 합산 앨범 랭킹'에서 3위를 차지했다. 타이틀곡 'Who' 역시 '주간 디지털 싱글 랭킹'에서 5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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