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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아나lee TV'에는 "남편한테 맞았다고 오해받은 눈탱이 밤탱이 커버 메이크업(vlog,기록)"이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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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숍을 찾은 이정민은 눈이 시퍼렇게 멍든 이유를 밝혔다. 전화를 받고 빨리 나가던 중 투명한 문을 인지 못하고 전력 질주를 했다가 문에 부딪혔다고. 이정민은 "진짜 아팠다. 사람이 넘어지거나 하면 웬만하면 창피해서 짐을 챙겨서 그 자리를 뜨지 않나. 30초 이상을 바닥에 주저 앉아 있었다"며 혼절 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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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9일 이정민은 "정말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진짜 살면서 다시는 겪고 싶지 않은 사고가 있었다"며 "처음 간 곳이었는데 유리문에 아무런 표시가 되어있지 않아서 나오다가 꽝 부딪히고 말았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부부싸움 아님 오해금지"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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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KBS 공채 31기 아나운서 출신 이정민은 지난 2012년 3세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