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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릭과 나혜미는 아들을 안고 양쪽 볼에 뽀뽀를 한 모습. 가족의 단란한 순간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아들의 첫돌 당시 찍은 것으로, 에릭과 나혜미는 선남선녀 비주얼을 뽐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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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릭과 나혜미는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해 3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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