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속 심의 안건으로 지정되면 2주 후 심의하게 되며 방심위는 전례에 따라 법정 제재 이상의 중징계를 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KBS 중계석'에서는 광복절인 8월 15일 자정 '대한민국 오페라 페스티벌 푸치니 나비부인 1부'를 내보냈다.
Advertisement
또 KBS는 광복절 오전 태극기 그래픽을 거꾸로 사용하는 실수를 해 논란을 불렀다.
Advertisement
이어 "오페라 '나비부인'은 이탈리아 작곡가 푸치니의 작품으로 일본에 주둔한 미국인 장교와 일본인 여자의 비극적 사랑을 그리고 있는데, 극중 주인공 남녀의 결혼식 장면에서 미국국가와 일본국가인 기미가요가 연주된다"라며 "당초 6월 29일에 공연이 녹화되었고, 7월 말에 방송할 예정이었으나 올림픽 중계로 뒤로 밀리면서 광복절 새벽에 방송되게 됐다"라고 밝혔다.
16일 JTBC '뉴스룸' 방송 말미 앵커는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 음주 운전 사건 보도를 언급했다.
'뉴스룸' 측은 "전동 스쿠터를 타고 대로변을 지나가던 영상 속 남성은 슈가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며 "혼선을 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지난 7일 '뉴스룸' 측은 지난 6일 슈가가 서울 용산구에서 만취 상태로 전동 스쿠터를 운전한 영상이라며 CCTV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을 통해 슈가의 사과문에서 나온 "집 앞에서 사고가 났다"라는 게 거짓말로 드러났다며 비난이 쏟아진 바 있다.
결국 '뉴스룸' 측의 오보가 확인됐고, 14일 오후부터 각종 포털 사이트, 공식 채널에 공개한 뉴스 영상을 삭제 및 비공개 처리했다. 이후 공식 홈페이지 보도 영상 속 CCTV 부분도 사건과 무관한 일반 도로 영상으로 대체됐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