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힘들지만 행복한 초보 엄마 일상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19일 "집에서 스테이크 즐기기도 실행해주는 남편 클라스"라는 글과 함께 남편 이지훈이 차려준 스테이크 한 상을 자랑했다. 아야네는 이지훈과 스테이크에 스프, 빵까지 제대로 된 저녁 식사를 즐기는 모습.
그러나 딸 루희 덕에 여유는 금방 깨지고 말았다. 아야네는 "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집에서마저도 스테이크 썰기 쉽지 않네"라며 "미안한 표정 하지마…엄마 괜찮아"라며 딸 루희의 묵직해진 기저귀를 보여줬다.
딸을 씻긴 후 아야네는 "핼쑥해졌네 우리 아기. 손싸개 갖고 와야지….스테이크는 이미 물건너감 그래도 엄마는 좋아♥"라고 행복한 육아 일상을 자랑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14세 나이차를 딛고 지난 2021년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한 아야네는 지난달 17일 득녀했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랄랄, 위고비·마운자로 부작용 고백…"위아래로 다 뿜었다"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병헌♥이민정, 유명인 부모탓에 자녀들이 겪은 현실..."떼 쓰는 법을 몰라"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3.[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
- 4.'충격, F조 전멸 위기' 브라질에 역전패 日 '죽음의 조'는 현실이었다..'조 1위 네덜란드도 32강 탈락, 스웨덴은 프랑스와 맞대결'
- 5.'충격 방출' 1군 오지도 못하고 끝났다…"기회 많이 줬다, 본인이 못 잡았다"[광주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