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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까지 집계된 환자 수는 537명으로 8월 3일부터 12일까지 이곳에서 식사를 한 고객과 종업원들이다. 연령은 1세에서 78세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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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환자의 가검물을 분석한 결과,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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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료칸에서 공급한 온천수를 직접 마신 사람 중 10여 명이 노로바이러스가 검출된 것으로 알려져 이 온천수의 오염을 의심하고 있다.
오이타현은 이곳 료칸을 이용한 후 몸에 이상이 있다면 가까운 보건소에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