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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해 보기 싫어서'는 손해 보기 싫어서 결혼식을 올린 여자 손해영(신민아)과 피해 주기 싫어서 신랑이 된 남자 김지욱(김영대)의 손익 제로 로맨스 드라마로, 신민아는 극 중 언제, 어디서, 누구와 어떤 상황이든 손해 보기 싫어하는 손해영 역을 맡아 또 한번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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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신민아는 장르 불문 다양한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웃고 울게 만들며 대체 불가 매력을 뽐냈다. 특히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오 마이 비너스', '내일 그대와', '갯마을 차차차' 등을 통해 매 작품 캐릭터마다 사랑스러운 인물을 완성한 신민아. '로코 여신', '로코 퀸' 등 어떤 수식어도 아깝지 않을 정도로 통통 튀고 러블리한 모습을 보여줬던 신민아가 이번에는 29금의 수위 높은 대사부터 찰진 비속어까지 섞어가며 매운맛을 보여준다고 해 신민아 표 로맨틱 코미디에 대한 기대감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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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는 '손해 보기 싫어서'를 통해 김영대와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부터 한지현, 주민경과 가족보다 더 가족 같은 찐 자매 케미까지 선보인다고. 더 나아가 승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K-직장인의 면모를 보여주며 안방극장에 현실적인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에 탄탄한 연기력은 물론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인 신민아가 기존의 선보였던 캐릭터와는 또 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보여줄지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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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