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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방송을 위해 협찬받은 다양한 옷을 착용하고 여러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회색 바디수트를 입은 그는 잘록한 허리와 곧게 뻗은 다리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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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78년생인 장영란은 2001년 연예계에 데뷔해 2009년 3살 연하의 한의사 한창과 결혼, 1남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현재 채널A의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와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 중이다. 또한 장영란은 22일 소셜 미디어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여름 휴가를 떠났음을 알렸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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