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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안녕, 할부지'는 푸바오의 엄마, 아빠인 아이바오와 러바오의 입국부터 쌍둥이 동생 루이바오, 후이바오 탄생 및 성장 등 바오 가족과 사육사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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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모습들과 강철원, 송영관 사육사 등 판다 할부지들의 못다 한 이야기가 인터뷰 형식으로 처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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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안녕, 할부지'는 각 분야의 베테랑들로 구성된 제작진이 참여해 영화의 진정성과 고퀄리티 촬영, 사운드 등 영화의 완성도와 몰입도를 극대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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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푸바오는 2020년 7월 20일 국내에서 최초로 자연번식으로 태어난 자이언트 판다로, 지난 3일 '자이언트 판다 보호 연구 협약'에 따라 중국 쓰촨성 워룽선수핑기지로 떠났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