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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이유비는 박시한 사이즈의 노란색 줄무늬 셔츠를 입고, 회색 니삭스를 신고 있다. 동생 이다인과 제부인 이승기의 결혼식 당시, 핫핑크룩으로 화제를 모을 만큼 패션 감각이 남다른 그가 이번에는 노란색 셔츠로 패셔니스타 면모를 보이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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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견미리 딸인 이유비는 지난 5월 종영한 드라마 '7인의 부활'에서 한모네 역할로, 연기 호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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