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앓고난 후의 모습을 전했다.
1일 장영란은 "병이에요 병"이라며 웃으며 요리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이제 살만하니 음식부터 하기. 배달시켜 먹는 거 더이상 못 봐주겠음"이라고 했다.
이어 "감기가 너무 심해서 꼬박 누워만 있었네요. 목소리는 아직도 안 나오네요"라며 아프고 나서 후유증을 고백했다.
그는 "마음은 20대 때인데 이제 적당히 에너지좀 나눠써야겠어요. 왜 안될까요? 하고 싶은 건 많고 해야 할 일도 많고 챙겨야 할 것도 많은데 그러느라고 정작 내 몸은 못 챙기고 있었네요. 반성합니다"라 털어놓았다.
장영란은 "모니모니 해도 건강이 최고이니 우리 내 새끼님 인친님들 건강 챙기시고 감기조심하세요"라고 했다.
또 "저두 이제 설거지는 남편한테 던져두고 누우려구요 #나는야 인간 비타민"이라며 미소 지었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 씨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