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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황정음은 흰색 비키니를 착용하고 선베드에 엎드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어느 때보다 밝은 미소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서 황정음은 "예쁜 걸 많이 봐야 예뻐진대요. 맛있는 걸 많이 먹어야 건강하대요"라는 글을 게재하며 일본 여행 중인 근황을 알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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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그는 지난달 농구선수 김종규(원주 DB프로미)와 공개 열애를 시작했으나, 2주 만에 결별했다. 당시 황정음 소속사 측은 "최근 서로 호감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알아가는 단계였던 분과 좋은 지인 관계로 남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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