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결혼 11주년을 맞은 가수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가 행복한 결혼기념일을 보냈다.
이효리는 1일 "결혼이란 혼자 까불다가 둘이 까부는 것"이라면서 일상을 공유했다.
이날 결혼 11주년을 맞은 이효리 이상순 부부. 이에 결혼식 당시 입었던 의상을 다시 차려 입고 곧 작별하게 될 집 마당에서 둘만의 추억을 남겼다.
각각 하얀색 드레스와 하늘색 턱시도를 차려 입고 아름다움과 훈훈함을 뽐내고 있는 부부. 서로를 꼭 안은 채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이때 이효리는 혼자 다소 코믹한 포즈를 취하며 까불다가 이상순과 둘이서 함께 까부는 모습과 "결혼이란 혼자 까불다가 둘이 까부는 것"이라고 덧붙이며 결혼 생활에 대해 전하기도 했다.
또한 이효리는 백설공주로 변신, 환한 미소와 함께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다. 이에 이상순은 "공주님"이라 부르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입맞춤 하고 있는 모습도 공개, 여전히 신혼 같은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한편 이효리와 이상순은 결혼 후 제주도에서 생활을 해왔으나, 9월 서울로 이사 계획을 밝혔다. 최근 이효리 이상순 부부는 지난해 8월 서울 종로구 평창동 소재 단독주택과 인접한 대지 1필지를 60억 500만 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