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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이 2024~2025시즌 조기에 뉴캐슬 원정경기가 성사됐다. 토트넘은 1일 오후 9시30분 영국 뉴캐슬의 세인트제임스 파크에서 뉴캐슬과 EPL 3라운드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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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은 솔란케를 5500만파운드(약 965억원)의 기본 이적료에다 보너스 옵션 1000만파운드(약 175억원)에 영입했다. 솔란케는 레스터시티전(1대1 무)에서 첫 선을 보였지만 발목 부상으로 에버턴전(4대0 승)에서는 결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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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원톱, 좌우측 윙포워드는 윌슨 오도베르와 데얀 쿨루셉스키의 선발 출전을 예상했다. 에버턴와의 2라운드에서 멀티골을 쏘아올린 손흥민은 2경기 연속 원톱에 설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손흥민은 레스터시티전에서 침묵해 '몸살'을 앓았다. 일부 현지 매체는 손흥민을 선발 명단에서 빼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혹평했다. 극히 일부지만 '방출하라'라는 말도 안되는 비판도 제기했다. 손흥민은 단 한 경기 만인 에버턴전에서 그 평가를 돌려세웠다.
그외 포지션에는 큰 이견이 없다. 중원에는 제임스 매디슨, 이브스 비수마, 파페 사르, 포백에는 데스티니 우도지, 크리스티안 로메로, 미키 판 더 펜, 페드로 포로가 위치한다. 골문은 굴리엘모 비카리오가 지키는 그림이다.
로드리고 벤탄쿠르도 출격이 가능하다. 그는 레스터시티전에서 상대 선수와의 충돌로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벤탄쿠르는 괜찮다. 경기 출전에 필요로 하는 모든 프로토콜을 통과했다. 더 중요한 것은 훈련장에서 한결 느낌이 좋다는 것이다"고 전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