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유리가 여유로운 제주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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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유리는 "행복하게 하는 것들"이라며 제주에서 근황을 전했다.
유리는 편안한 옷차림으로 제주 곳곳을 돌아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모습. 햇볕에 그을린 듯한 유리의 구릿빛 피부가 건강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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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톱만 입고 다소 과감한 자태를 뽐내는가 하면, 수수한 민낯 자태를 공개하기도 했다. 특히 해맑은 미소가 눈에 띈다.
최근 유리는 웹예능 '핑계고'에서 제주살이를 하고 있다면서 "제주도에 집도 알아보고 나랑 잘 맞는지 생각해 보려고 한다"라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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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리는 오는 10월 방송하는 tvN 새 월화드라마 '가석방 심사관 이한신'에 출연한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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