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지질명소인 주천면 운일암반일암 관광지에 야간 경관조명을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경관조명은 '구름 따라 바람 따라 흐르는 빛의 소나타'를 테마로 노적교∼칠은교∼도덕정∼무지개다리에 이르는 데크 탐방로 1.8km 구간에 조성했다.
이 조명은 '전북특별자치도 경관디자인 조성 사업'으로 확보한 도비 2억2천여만원을 투입해 설치됐다.
전춘성 군수는 "운일암반일암 경관조명 설치로 주자천 계곡을 따라 산책하는 보행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밤 볼거리를 제공해 관광객과 군민에게 색다른 진안의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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