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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올해 8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4.6% 증가한 5만 8087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6187대, 쏘나타 6317대, 아반떼 3939대 등 총 1만 6848대를 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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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터는 5170대, 스타리아는 2951대,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2369대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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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시장에서는 전년 동월보다 7.2% 감소한 27만4876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금리로 인한 수요 둔화, 경쟁 심화에 따른 인센티브 상승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이 지속되고 있다"며 "현지 수요와 정책에 적합한 생산·판매 체계를 강화하고 권역별 시장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