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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색대는 다음날인 9월 1일 해발 약 900m 지점에서 헬기 잔해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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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충격 여파로 봤을 때 전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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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러시아 정부는 이번 사고에 대해 아무런 논평도 하지 않았지만, 캄차카 지역은 9월 3일을 애도의 날로 선포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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