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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경제자유구역청은 첨단소재부품과 수소에너지, 경제자유구역을 소개한다. 강원도는 망상, 옥계, 북평의 3개 지구로 특화하여 개발하고 있으며, 이 중 국제복합 산업지구인 북평지구에서는 수소에너지 혁신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정부 지원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또한 광주경제자유구역청은 스마트에너지 산업지구 및 미래형자동차 산업지구 등 미래에너지와 모빌리티, 그리고 AI를 융복합하는 광주경제자유구역에 대한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은 서해안경제벨트를 중심으로 미래 신산업 혁신성장 거점을 조성한다는 비전하에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 생산 클러스터, 수소경제도시 건설 등 수소 단지와 관련한 전시를 준비한다. 그 외 밀양시청은 나노융합스마트그린국가산업단지를 소개한다. 밀양 나노융합국가산업단지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나노융합산업의 확산과 상용화를 위하여 조성중인 국가산업단지이며, 2023년 국토교통부로부터 '스마트그린산단'으로 지정되어 에너지 자립화, 디지털화, 신산업 인프라조성 등 4개 핵심 전략을 기반으로36개의 세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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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제자유구역청은 동북아 에너지 허브로서 수소/저탄소 에너지 산업을 육성하고 있다. 기존에 자리잡은 주요 산업과 친환경 에너지, ICT솔루션이 결합된 수소 모빌리티 클러스터를 구축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한 청사진 및 성과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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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MEET 2024에서는 각 지역 테크노파크 전시관도 준비되어 다양한 수소 관련 기술과 제품을 전시한다. 충남테크노파크는 그린수소 생산을 위한 수전해 부품 개발 지원 플랫폼을 소개하며, 전북테크노파크는 도내 기업의 제품을 홍보한다. 포항테크노파크는 수소연료전지 발전 클러스터와 포항 수소도시 조성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테크노파크들은 지역 산업의 혁신과 성장을 지원하고,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기술적 접근과 성과를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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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H2 MEET 2024’는 오는 9월 25일(수)부터 9월 27일(금)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KINTEX)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부터 글로벌 수소경제 최고의 산업 전시회로 성장하기 위해 국내 최초 수소전문 전시회인 H2WORLD와 통합 개최되며, 월드 하이드로젠 엑스포인 H2 MEET의 위상에 걸맞게 전 세계 수소산업 전문가들이 대거 출동해 최신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고 미래 협력을 도모하며 대한민국 수소경제 생태계의 성장 가능성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동민 에디터 dm.seo@carguy.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