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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자는 "냄새가 끔찍하다. 누구든지 이것을 경험한 적이 있나?"라며 "화장실에서 안 할 이유가 없다"고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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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게시자 일행은 악취를 피하기 위해 자리를 옮겼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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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자 승무원은 아기 아버지에게 좌석에서 기저귀를 교체하지 말아달라며 화장실에서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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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끔찍하다, 무슨 생각으로 그랬을까", "비행 중 한 번만 교체하는 게 아닐텐데", "야간 비행 중 같은 경험을 했는데 냄새가 심해 승객 모두 괴로웠다" 등의 반응을 내놓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