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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부문에서는 다양한 연령층에서 고른 투표율을 보인 가운데, 남성 투표율이 26%이상 집계돼 젝시믹스가 남녀노소 모두가 즐기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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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광저우 등의 1선도시를 비롯해, 정식 매장이 위치한 지린(창춘), 상하이, 톈진 등에도 투표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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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시믹스는 그동안 운동과 일상을 넘나드는 애슬레저 고유의 브랜드정체성을 유지하면서 골프, 맨즈, 스윔웨어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해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했다.
일본, 대만, 중국법인을 비롯해 전세계 55개국에 진출한 젝시믹스는 올해 일본 오사카와 나고야, 중국 창춘과 톈진, 상하이에 잇달아 매장을 오픈하며, 해외고객과의 접점도 넓혀가고 있다.
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