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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19년 비만을 극복하기 위해 보디빌딩을 시작했고 불과 5년 만에 놀라운 신체 변화를 가져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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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테우스는 최근 소셜 미디어에 자신의 놀라운 신체 변화를 담은 사진과 영상을 게시하며 어떻게 '통통한' 소년이 불과 몇 년 만에 '조각 같은' 몸으로 변했는지를 보여주었다. 그는 "당신의 꿈이 얼마나 어렵고 불가능한지는 중요하지 않다"며 "당신이 정말로 원한다면 그것을 이룰 것이다. 나도 그랬으니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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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즌들은 "보디빌더들 사이에 유명한 아나볼릭 스테로이드 때문 아닐까", "19세에 그런 몸을 갖는 것은 불가능하다. 스테로이드를 처방한 사람을 찾아야 한다", "그것을 파는 사람들의 잘못이 아니라 그것을 사용하기로 결정한 사람들의 잘못이다" 등 다양한 반응들을 내놓고 있다.
하지만 마테우스의 가족과 지인은 섣부른 추측을 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