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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빠 내가 '잇츠미' 얼마나 사랑하는 곡인지 알지? 또 얼마나 아픈 곡인지도 알지? 함께해 줘서 고마웠어. 정말 많이 고마웠어. 영정사진 속 오빠가 너무 예뻐서 또 너무 어이없고 속상하네. 잘 쉬어 편히..."라고 덧붙였다. 가희는 고인과 함께했던 작업물인 2013년 발표했던 솔로곡 '잇츠 미'(It's ME) 뮤직비디오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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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카라의 엉덩이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시건방춤 등을 만든 안무가로 과거 MBC '무한도전'에도 출연한 바 있다. 고인의 SNS에도 "이제 아프지 마시고 더 행복하시길",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세요. 따뜻한 눈빛과 다정했던 목소리 영원히 기억하겠습니다", " 함께했던 여행도 대화도 선물도 참 고마웠어. 오래오래 간직할게" 등 그를 추억하는 애도글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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