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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는 "오빠 내가 '잇츠미' 얼마나 사랑하는 곡인지 알지? 또 얼마나 아픈 곡인지도 알지? 함께해 줘서 고마웠어. 정말 많이 고마웠어. 영정사진 속 오빠가 너무 예뻐서 또 너무 어이없고 속상하네. 잘 쉬어 편히..."라며 고인과 함께 했던 솔로곡 '잇츠 미'(It's ME) 뮤직비디오도 함께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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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건은 "우리 다시 만나면 그때도 나랑 춤 추자. 미안하고 고맙다 친구야. 마지막까지 웃어주는 널 보면서 너의 웃음소리가 들리는 것 같았어"라며 김용현이 병원복을 입고 투병중인 모습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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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은 카라의 엉덩이춤,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시건방춤 등을 만든 안무가로 과거 MBC '무한도전'에도 출연한 바 있다.
narusi@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