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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Z'는 시골을 'Z'스럽게 즐기고 싶은 멤버들의 개성만점 뉴트로 MZ 시골 여행기가 펼쳐지는 '리얼 힙트로(힙+레트로) 버라이어티'다. 프로그램을 연출한 고 PD는 "쉽게 말씀을 드린다면 도시에서 가장 세련되고 도시에 가장 익숙한 분들이 시골에 가서 챌린지를 통해 앰버서더가 된다. 시골에 가서 로컬스럽고, 현지에 있는 모든 것을 담는다고 생각해 주시면 될 듯하다"라고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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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찬-이은지-이이경-송건희-미연-정동원이 '시골 간 Z'를 이끌어갈 최정예 MC 군단으로 나선다. 특히 정동원은 막내지만, 할아버지 손에서 자라온 만큼 시골에서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게 어렵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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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할머님과 게임 같이 할 때, 할머니들이 저를 되게 반겨주시더라. 저희 모두 인기가 많지만, 이 중에서도 제일 저를 좋아해 주셨다. 그래서 되게 기분 좋았다. '우리 중에서 지금은 제가 인기가 많네'라고 생각했다"라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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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과 소통하는 노하우에 대해서는 " 노하우는 따로 없고, 어르신분들 많이 뵙고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나왔다. 먼저 편하게 말 걸어주시더라. 저도 반갑게 잘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
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