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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은 "수술 잘마치고 밝은 얼굴을 보니 안심이 되었고 십자가 반지랑 성경책주며 하나님 믿자고 응원했다. 코이티비 대표님이 직원들을 진심으로 챙겨주는 마음이 느껴져 너무 고마웠다"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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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은 베트남 유튜버인 조아란을 만나 '도플갱어' 두 사람의 만남을 인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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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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