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보 발매 소식과 함께 9일 정오 피네이션 공식 SNS 채널에는 화사의 컴백을 알리는 '게스 왓' 숏폼 콘텐츠가 업로드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도 한몸에 받고 있다.
Advertisement
앞서 화사는 피네이션 이적 후 처음으로 발매한 싱글 '아이 러브 마이 바디'를 통해 괄목할 만한 성적을 거뒀다. 전 세계 8개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뿐만 아니라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차트에서 8위로 데뷔했고, 국내 각종 음원차트 역시 최상위권을 휩쓸며 '퀸 화사'의 존재감을 보여줬다.
Advertisement
차별화된 음악으로 자신만의 아티스트 색을 만들어 나가고 있는 화사. 그간 확고한 아이덴티티 속 음악, 예능 등 다채로운 분야에서 활약해온 그가 새 앨범으로 불러일으킬 또 한 번의 '화사 효과'를 향해 관심이 더해진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