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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장재인은 새 프로필 사진을 찍는 모습으로, 군살 없는 슬림한 몸매를 뽐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다이어트 후 완성된 S라인이 더욱 돋보여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한편, 장재인은 2010년 엠넷 '슈퍼스타 K2'에서 3위를 차지하며 데뷔했고, 지난해 8월에는 앨범 '파랑'을 발매하며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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